캐처스, 업계 최초 ‘ISO 10002’ 인증 획득… “식품제조 맞춤형 고객만족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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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제조업에 특화된 B2B 종합해충방제 전문기업 ㈜캐처스가 자사의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한 고성능 LED를 적용한 포충기 ‘글린터 프로’를 공식 출시했다. ‘글린터(GLINTOR)’는 제품명에 방향성을 담고 있다. Glint(글린트)는 ‘빛의 반짝임’을 의미하며, LED의 강한 해충 유인력을 바탕으로 한 뛰어난 방제 성능과 어디에서나 빛나는 디자인이라는 제품의 핵심을 상징한다. 단순한 외형이 아니라 기술의 본질을 담은 네이밍으로 성능과 디자인을 동시에 충족시킨 제품이다. ESG 경영, 기업의 지속가능성이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는 지금 에너지 효율은 탄소 절감과 직결되는 필수 요소이다. ‘글린터 프로’는 BL램프(형광등) 포획력 대비 70%의 에너지 절감, 2배 이상의 수명, 유해 물질 없는 안전한 구성으로 친환경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췄다. 이제 LED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특히 ‘글린터 프로’는 저가의 중국산 LED가 아닌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제조사의 고성능 UV-A LED 칩을 적용해 품질면에서도 차별화했다. 캐처스는 “위생 관리 중요도가 높은 식품 제조 시설에 걸맞은 성능을 고려해 제작 단가보다 효과를 최우선으로 하여 개발했다”라고 밝혔으며, 실험 결과 포획 성능과 해충 유인 속도 면에서 기존 제품 대비 뚜렷한 차별성을 입증했다. 이번 신제품은 캐처스의 강점인 모니터링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사실 식품 제조 시설에서 해충을 잡아내는 것만으로는 완벽한 방제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해충의 종을 파악하면 오염원 추적과 원인 분석이 쉬워진다. 외부에서 유입된 것인지, 내부에서 번식한 것인지 판단함으로써 시설 구조나 작업 공정상의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 또한 해충을 종 단위로 모니터링하게 된다면 정밀도가 높아진다. ‘파리류’가 발견되었다는 정보보다는 ‘나방파리, 털파리붙이, 벼룩파리’ 등이 발견되었다는 분석은 방제 방향에 유의미한 근거가 된다. 이러한 누적 데이터는 계절별 또는 공정별 해충 출몰 패턴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며 위험 요소를 예측하는 데도 활용할 수 있다. ‘글린터 프로’는 정밀 모니터링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재발 방지 대책의 핵심 도구로 작동한다. 캐처스 기업부설연구소의 김우연 연구소장은 “그동안 캐처스는 HACCP, FSSC 22000 등 식품 안전 기준에 부합하는 친환경 방제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집중해 왔다. 앞으로는 AIoT 및 센서 기반의 지능형 해충방제 시스템이 캐처스의 핵심이 될 것”이라며 “연구소 또한 이러한 방향에 발맞춰 데이터 중심, 환경 중심의 고도화된 방제 기술 개발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장 맞춤형 방제로 차별화, ㈜캐처스 프리미엄 LED 포충기 글린터 프로 출시식품 제조업에 특화된 B2B 종합해충방제 전문기업 ㈜캐처스가 자사의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한 고성능 LED를 적용한 포충기 ‘글린터 프로’를 공식 출시했다. ‘글린터(GLINTOR)’는 제품명에 방향성을 담고 있다. Glint(글린트)는 ‘빛의 반짝임’을 의미하며, LED의 강한 해충 유인력을 바탕으로 한 뛰어난 방제 성능과 어디에서나 빛나는 디자인이라는 제품의 핵심을 상징한다. 단순한 외형이 아니라 기술의 본질을 담은 네이밍으로 성능과 디자인을 동시에 충족시킨 제품이다. ESG 경영, 기업의 지속가능성이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는 지금 에너지 효율은 탄소 절감과 직결되는 필수 요소이다. ‘글린터 프로’는 BL램프(형광등) 포획력 대비 70%의 에너지 절감, 2배 이상의 수명, 유해 물질 없는 안전한 구성으로 친환경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췄다. 이제 LED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특히 ‘글린터 프로’는 저가의 중국산 LED가 아닌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제조사의 고성능 UV-A LED 칩을 적용해 품질면에서도 차별화했다. 캐처스는 “위생 관리 중요도가 높은 식품 제조 시설에 걸맞은 성능을 고려해 제작 단가보다 효과를 최우선으로 하여 개발했다”라고 밝혔으며, 실험 결과 포획 성능과 해충 유인 속도 면에서 기존 제품 대비 뚜렷한 차별성을 입증했다. 이번 신제품은 캐처스의 강점인 모니터링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사실 식품 제조 시설에서 해충을 잡아내는 것만으로는 완벽한 방제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해충의 종을 파악하면 오염원 추적과 원인 분석이 쉬워진다. 외부에서 유입된 것인지, 내부에서 번식한 것인지 판단함으로써 시설 구조나 작업 공정상의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 또한 해충을 종 단위로 모니터링하게 된다면 정밀도가 높아진다. ‘파리류’가 발견되었다는 정보보다는 ‘나방파리, 털파리붙이, 벼룩파리’ 등이 발견되었다는 분석은 방제 방향에 유의미한 근거가 된다. 이러한 누적 데이터는 계절별 또는 공정별 해충 출몰 패턴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며 위험 요소를 예측하는 데도 활용할 수 있다. ‘글린터 프로’는 정밀 모니터링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재발 방지 대책의 핵심 도구로 작동한다. 캐처스 기업부설연구소의 김우연 연구소장은 “그동안 캐처스는 HACCP, FSSC 22000 등 식품 안전 기준에 부합하는 친환경 방제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집중해 왔다. 앞으로는 AIoT 및 센서 기반의 지능형 해충방제 시스템이 캐처스의 핵심이 될 것”이라며 “연구소 또한 이러한 방향에 발맞춰 데이터 중심, 환경 중심의 고도화된 방제 기술 개발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식품제조업 맞춤형 해충방제 솔루션을 제공하는 ㈜캐처스가 방제 업계 최초로 ‘ISO 10002(고객만족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하며 서비스 품질을 국제적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ISO 10002는 고객의 요구와 불만을 신속하고 공정하게 처리하는 시스템을 갖춘 기업에 수여되는 국제 표준이다. 식품제조 현장에서 발생하는 해충 문제는 제품의 안전성과 직결된다. 따라서 고객의 요구에 얼마나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느냐는 단순 서비스 영역을 넘어 생산 품질 경쟁력을 좌우하는 척도가 된다.
캐처스는 이번 인증 과정에서 차별화된 전략을 선보였다. 일반적인 CS 부서가 아닌, 기업부설연구소가 고객 만족 관리를 총괄하도록 설계한 것이다. 이를 통해 현장의 불만 사항이 접수되면 전문 연구 인력이 즉각적인 솔루션으로 문제를 조기에 해결하고, 해당 사례를 연구 데이터로 축적해 방제 시스템 개선과 신기술 개발로 잇는 ‘R&D 연계형 고객만족 시스템’을 구축했다.
캐처스는 “식품 현장의 까다로운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서는 한 단계 높은 수준의 고객 감동이 필요하다”며 “업계 최초 인증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최고의 서비스 품질을 증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해충 분류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캐처스는 이를 바탕으로 HACCP 및 FSSC 22000 등 글로벌 기준에 맞춘 정밀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ISO 10002 인증을 추가함으로써 품질(ISO 9001), 환경(ISO 14001), 안전보건(ISO 45001) 등 경영시스템 4대 핵심 분야의 국제 인증을 모두 석권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이 4대 국제 인증 시스템을 통합 운영하여, 식품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고도화된 방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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